​해외 사역

해외 선교

지난 2018년, 하나님께서는 너희의 장막터를 넓히라 하셨습니다. 우리의 영토 확장이 아니라 더 많은 영혼들이 들어와

머물 곳이 필요하다 말씀하셨고, 각자의 믿음으로 순종하여 함께 그렇게 장막터를 넓혀 나아가야 했습니다.

그 후 말뚝을 견고히 하듯 2018년 7월엔 전교인 해외 선교를 일본 오이타로 다녀왔습니다. 그 날의 말뚝을 기점으로

해를 거듭할 때마다 주님의 장막터는 더욱 넓어지고 견고해질 것을 믿으며 우리는 계속해서

열방을 향하여 나아갈 것입니다. 뉴웨이의 길은 열방을 먹이고, 섬기고, 살리고, 주님을 알리는 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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